대전마케팅공사가 대전을 상징하는 건물 중
하나인 엑스포 한빛탑을 1993년 대전엑스포
이후 25년 만에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빛탑은 대전시가 대한민국 최초
국제박람회기구 공인 엑스포를 열면서 세운
93m 규모의 전망대로, 마케팅공사는 연말까지
5억4천500만원을 들여 기능이 떨어진
전망대 유리 전면 교체 등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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