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전MBC 예쁜엽서 전시회가
대전MBC 1층 특별전시장에서
오는 13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의 3대 하천과
일반 부분 두 가지를 주제로 시·청취자들의
사연과 추억을 엽서 등에 담은 작품 130점이
출품됐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대표 서양화가로,
일본에서 떨어져 지낸 가족들에게 많은 편지를
보낸 이중섭 화백의 둘째 아들인 야마모토
야스나리 씨가 아버지에게 보낸 답장도
처음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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