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인플루엔자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해 조기 유행이 우려됩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감시 사업 결과
지난달 말 44주 차에 채취된 호흡기 질환자
표본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지난해 47주 차에 비해 3주가량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백신 효과가 나타나는데 2~4주가
걸리는 것을 고려해 예방 접종을
서두를 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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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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