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첫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의 아파트값은
4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대전의 아파트값이 0.28% 올랐으며
특히 서구가 0.55%, 유성구가 0.38%가량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세종시는 0.01% 올라 상승세가 꺾였고
충남은 0.09%가량 하락했습니다.
대전시 전세가도 매매 가격과 동반해
유성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0.1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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