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실용적인 결혼식 문화 조성을 위해
공공시설을 활용하는 '작은 결혼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에 결혼식을 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작은 결혼식에 선정되면 이용자 선택에 따라
예식 진행과 하객 접대, 사진촬영을 비롯해
드레스와 메이크업 등이 지원됩니다.
세종시는 올해
새롬종합복지센터와 초려역사공원,
호수공원에서 열린 세 차례의 작은 결혼식이
좋은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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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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