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24일 대전시 NGO지원센터에서
제4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개최합니다.
햇빛발전 창업교실은 태양광발전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전시가 관련업계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등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 등이 교육을 맡고 현장견학도 실시합니다.
신청은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받으며, 앞서 3차례 교육에서
167명이 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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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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