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료원이 인플루엔자 백신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충남도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여운영 의원은 천안의료원의 예방접종 백신
비용이 일반 병·의원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싸다고 지적했고 천안의료원장은 목천읍
지역 의사들이 요구해 백신 가격을 높게
결정했다고 답했습니다.
여 의원은 이에 대해 목천읍 의사회가
백신 가격을 협의해 결정하는 것은
담합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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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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