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던 사비시대
왕궁터인 '부여 관북리 유적'에 대한
추가 발굴 조사가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일대에서 시작됐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되는 이번 조사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주관으로 기존
조사지역 남쪽에서 진행되는데, 인접 지역에서 도로와 목곽고, 배수로 등이 확인된 바 있어
추가 조사로 사비시대 왕궁터의 주요 시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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