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불법 선거자금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방차석 대전 서구의원을 비롯한 피의자
세 명을 다음 주에 기소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구속된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과
선거 캠프 자원봉사자 A 씨, 그리고
방 의원의 혐의 대부분을 입증했다며
다음 주 초에 기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품을 요구하거나 주고받는 과정에
윗선의 개입은 드러나지 않았고, 의혹을
폭로한 김소연 대전시의원도 혐의점이
없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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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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