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가 중단된 채 장기 방치되거나 위험 등급을 받은 건축물과 교량이 문제로 제기됐습니다.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은
행정사무 감사에서 도내 공사가 중단된
장기 방치 건축물이 15개 시군에 56곳이나
된다며 특히 15년을 넘은 건축물이 30곳이나
돼 안전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형도 의원은 도내 98개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이 2개, C등급도
15개나 된다며 위험도가 높은 교량에 대한
보수를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