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사례가
충남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교육부 조사 결과 최근 5년 동안
수능 시험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충남이 46건으로 서울과 경기, 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대전은 40건, 세종은 5건이
적발됐고, 적발 유형은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소지 행위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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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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