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전 방문의 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시가 야시장과
K팝 뮤직 페스티벌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습니다.
대전시는 출범 70주년, 승격 30주년을 기념한
내년 '2019 대전 방문의 해'의 콘텐츠로
대전의 특색이 담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담은 대전 야시장을 전면에
내세운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6월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POP 뮤직페스티벌'을 열고,
관광객이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순환형
시티버스와 손쉽게 짐을 맡길 수 있는 트래블 라운지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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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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