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제설 분담 비율을
오는 2022년까지 시 부담 100%로 늘려
자치구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제3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열고
제설 몫을 조정해 시는 간선도로에,
자치구는 제설이 취약한 이면도로나
취약구간에 집중해 주민불편을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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