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파트 매매값이 지난달 중순부터
5주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르는 등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은 0.18%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세종과 충남은 각각 0.04% 하락했습니다.
대전의 아파트값 상승은
지난 9월 17일 이후 9주째로, 서구와 유성구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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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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