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대한
사구 복원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꽃지해수욕장은 기후변화와 해안도로
개설 등으로 침식이 오랜 기간 지속해
지난 2016년부터 모래를 채우는 등 연안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사업 공정률이 50%를 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0년 9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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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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