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이동신문고 상담 버스를
도입해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국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와
이동신문고 대표번호 110 등이 새겨진 버스에는 독립적인 상담공간 등이 마련돼 지역 곳곳에서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나섭니다.
권익위는 최근 군내 불온서적 문제에 맞서
헌법소원을 냈다 강제 전역당한 군법무관을
10년 만에 명예회복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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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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