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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수지율 41%..혈세 낭비 지적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19 07:30:00 조회수 77

대전예술의전당이 방만한 자체 제작 공연으로
혈세 낭비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원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예술의전당이
자체 제작한 연극 등이 억대 손실 등을 보고도
저작권 확보 등은 미흡하다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공연 수지율이 41%에 불과해, 80% 이상
수지율이 두 번 이상 안 나오면
기획자에게 책임을 묻는 세종문화회관과 비교해
방만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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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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