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본격 한파에 대비해
오늘(19)부터 2주간 상수도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시는 취·정수시설과 가압장, 배수지
상수도 시설물과 공사 현장 일제 점검을 벌여,
한파로 인한 단수 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또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는 상수도본부와
6개 사업소에 24시간 기동수리반을 운영해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에 대응하고,
오는 28일에는 대전시 전역에서
동파예방 캠페인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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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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