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과 전류 온도 물질의 양 등
4개 물리량에 대한 기본단위가 새롭게
정의됐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도량형총회에서 kg(킬로그램)과
A(암페어),K(켈빈),mol(몰)의 재정의가
회원국 만장일치로 의결돼, 내년 5월 20일부터 공식 사용된다고 밝혔습니다.
표준연은 해당 단위는 그동안 미세한 오차가
생겼다며, 이번에 플랑크 상수, 기본 전하 등
변하지 않은 기준으로 재정의돼 단위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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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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