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지난 9월부터 시작한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천안시는
현재 라돈측정기 10대를 무료 대여하고
있으나 대기 인원이 많아 대여에만 한 달씩
걸리고 있어 측정기를 추가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침대 등의 '라돈' 검출 사태와 관련해
주민 불안이 크게 늘면서 측정기 대여문의가
최근 쇄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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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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