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지난 여름 고수온과 태풍 피해를 입은 어가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5억 원을 수협은행에 배정했습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은 고수온 또는
태풍 피해를 입고 지자체로부터 재해피해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어업인으로,
피해금액의 10%~20% 범위 안에서 재해피해 당
최대 2천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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