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이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11.8% 늘어난 2조 1,279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예산항목은 학교 무상급식비 지원에
천 237억 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비
천 174억 원 등입니다.
세종교육청도 18.9% 늘어난 8천 349억 원,
충남교육청은 5.7% 증가한 3조 4천 516억 원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교육청 예산 편성안은
다음 달 중순 각 시·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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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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