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최기룡 교수가 평생 모은
만5천여 점의 식물표본 등을
천리포수목원에 기증했습니다.
최 교수는 국내 최다 식물종을 보유한
천리포수목원이 식물표본을 더 가치 있는
곳에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기증 이유를
밝혔습니다.
천리포수목원 측은 이번 기증을 토대로
수목원의 주요 5대 속 식물과 서해안 일대
자생식물 표본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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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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