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오늘(21) 새벽 3시 50분쯤
부여군 남면에 있는 귀농인희망센터 3층에서
불이 나 31살 양 모 씨와 6살 조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을
구조하고, 4명은 긴급 대피했다며,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하고 있고, 날이 밝는 대로 현장을
재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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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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