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과 혼술 등 이른바 '나홀로족'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상표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은 지난 2010년 23.9%에서 지난해 28.6%로 늘었고, 이에 따른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도 2015년 1조 6천억 원에서 지난해
2조 2천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특히 최근 4년 간 즉석밥 상표출원은
6배 이상 증가했고, 조리된 피자와 조리된
스프, 냉동면 특허출원은 연평균 100~20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