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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용역 착수보고회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22 07:30:00 조회수 63

대전의 새 야구장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내년 7월까지 연면적 4만5천 ㎡,
2만 2천석 안팎의 새 야구장을 세울 최종
후보지를 시민 공론회 등을 거쳐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야구장에는 시비 660억원 등 1360억원이
투입되며 2025년 첫 선을 보일 예정으로
현재 중구와 유성구, 대덕구, 동구 등
4개 구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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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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