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 제러드 호잉과
총액 14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호잉은 올 시즌 타율 3할 6리에 30홈런,
110타점과 KBO리그 한 시즌 최다인 47개의
2루타를 기록하며 중심 타자 역할을 해냈고,
결국 올해 연봉보다 두 배 오른 몸값으로
한화에 남게 됐습니다.
한화 구단은 새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영입하고
호잉과 재계약하면서 2019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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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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