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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전자가 심폐소생술로 아이 구해 화제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22 07:30:00 조회수 52

시내버스 기사가 생명이 위독한 아이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40분쯤 대전 가오동
인도에서 호흡이 멈춘 3살 여자 아이를
지나던 618번 버스기사 최종민 씨가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해 시내버스 운전자가 12명의
위급한 생명을 살린데 이어 올해도 6명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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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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