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마을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 공동급식을 활성화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은
지난 4~5월 농촌 마을 공동급식 실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9%가 공동
식사 사업에 참여하거나 마을 자체적으로
공동 취사를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공동급식의 장점으로 공동체 회복과
외로움 해소, 가사부담 경감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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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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