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안전성 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수소 안전성 지원센터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성장의 하나인 수소산업의
국가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과학벨트 신동연구단지에 2021년까지 4년간
국비 105억 원 등 210억원을 들여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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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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