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한 달 동안
'골든벨 버스'를 운행합니다.
골든벨 버스는 매주 두 번씩
시내버스 두 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승객 전원에게
만원 권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행사로,
첫 골든벨은 어제 오전 9시 반
은하수 네거리를 지나던 301번 버스에서 울려, 승객 30여 명 에게 교통카드가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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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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