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 제도 시행 후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 간
대전·세종·충남에서 19만여 명이
아동수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 6만8천 명, 세종 2만4천 명,
충남 10만천 명으로 평균 지급률은 전국 평균
92.1%를 웃도는 94.7%를 기록했습니다.
또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소득조사 진행
등의 이유로 지급이 결정되지 않은 아동은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5천2백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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