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이
정례회 2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질문에서
도내 농업인은 2015년 30만 8천여 명에서
지난해 28만 8천여 명으로 줄고 있지만,
여성 농업인은 매년 늘고 있고
여성 어업인 역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충남여성농어업인 지원센터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양 의원은 또 가사도우미 제도와 농가도우미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하면 일자리
창출에서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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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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