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경찰이 1월 말까지 음주운전
단속활동을 강화합니다.
대전·충남에서 적발된 음주 운전자는
지난 10월 기준 993명으로 전달 대비
두배 가량 늘었고 음주운전 사망자도
최근 두달 간 33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새벽 시간 대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음주 사고가 발생할 경우 동승자의
음주운전 방조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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