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동부 네거리 등 도심 주요 교차로
5곳에 조명타워를 설치했습니다.
조명타워 설치 지역은 동부네거리를 비롯해
모두 5곳으로 높은 위치에서 넓게 조명하는
방식을 적용해 기존 조명시설보다 8배 밝지만 눈부심과 빛 공해는 최소화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16년 경성큰마을 네거리에
조명타워를 설치한 뒤 교통사고가 30% 이상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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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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