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竹島)에 뱃길을 연 충남 홍성군이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 지역 개발 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홍성군은 성삼문·김좌진 등 역사 인물을 통해 관광자원을 개발해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고
민자 유치로 죽도 뱃길을 연 점 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우도 호안 조성 사업을 추진한 서산시와
섬 안에 유일한 단 한 명의 초등학생을 위해
`녹도 순회 교육 학습장`을 설치한 보령시도
각각 행안부 장관상과 국무총리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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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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