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25일 동안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어젯밤(25) 늦게 귀국했습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이번 마무리 훈련에서
젊은 선수들의 기량이 기대 이상으로
발전했다며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들을
발견한 것이 수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외국인 선수 구성을
일찌감치 마친 한화는 내부 FA 3명과
협상을 이어가고, 내년 2월에 일본 오키나와로
스프링캠프를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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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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