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가축분뇨 불법 살포로 인한
악취 민원 해소에 나섰습니다.
시는 CCTV를 활용해 불법 살포 행위를
잡아내고 다른 지역에서 들어와 당진 지역내에 가축분뇨를 살포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단속반을 편성했습니다.
가축분뇨는 악취뿐 아니라 비가 내리면
인근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어 살포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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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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