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와 세계과학도시연합
공동워크숍이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개막해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스마트시티에서의 과학기술단지’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국제공동워크숍에는 베트남과
이란 등 13개국 40명의 공무원 등이 참여하며,
WTA 의장도시인 대전은 후발국들에게
과학단지 조성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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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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