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이 개관 31주년 기증자료 특별전인
'지도에서 찾은 독도' 전시회가
다음 달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공주대 김남훈 교수가 지난해 기증한
독도 관련 원본 자료 800여 점 가운데
팔도총도, 한국전도 등 주요 자료 40여 점이
전시됩니다.
독립기념관 측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일본 제국주의의 독도 강제 편입과
영유권 분쟁 등 독도의 역사를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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