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발생한 민주노총 소속 금속노조원의
유성기업 간부 폭행 사건을 수사하는
아산경찰서가 폭행에 가담한 노조원 5명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노조원 5명을 폭행 피의자로
특정해 수사전담팀을 구성했으며, 피해자를
직접 조사하면 폭행 가담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노조원 수십 명이 출동한
경찰관 4명의 현장 진입을 40분 동안
가로막았다며 공무집행 방해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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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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