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대련사의 괘불도와 천안박물관
소장 공신 문서가 새로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1750년 4명의 화승이 만든 예산 대련사
'비로자나불 괘불도'를 18세기 중엽 충청지역의 괘불 제작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보물
제2006호로 지정했습니다.
또 조선 태조 당시 1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정사공신 가운데 한 명인
장철에게 발급한 '정사공신녹권'은
학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해 역시 보물
제2009호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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