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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예산 문화재 2점 보물 지정

안준철 기자 입력 2018-11-28 07:30:00 조회수 138

충남 예산 대련사의 괘불도와 천안박물관
소장 공신 문서가 새로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1750년 4명의 화승이 만든 예산 대련사
'비로자나불 괘불도'를 18세기 중엽 충청지역의 괘불 제작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보물
제2006호로 지정했습니다.

또 조선 태조 당시 1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정사공신 가운데 한 명인
장철에게 발급한 '정사공신녹권'은
학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해 역시 보물
제2009호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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