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양광 발전소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과열로 이른바 열폭주 현상이 발생하고
또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대전
MBC 보도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ESS 사업장 정밀 안전 진단에 나섭니다.
산자부는 전국의 ESS 사업장
1300여 곳을 점검해 시설관리 실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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