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사립 유치원 폐원 신청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전에서 처음으로
폐원을 신청한 사립유치원이 나왔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유성구의 이 사립유치원이
원장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내년 2월 이후
폐원을 신청해 학부모 동의서 접수와
원아 분산 수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은 폐원 신청이나 놀이학교로의 전환의사를 보이는 유치원이 모두 5곳이고, 세종은
휴·폐원 관련 움직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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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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