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리그 승격 첫 관문을 통과한
프로축구 K리그2 대전 시티즌이
내일(1) 부산 아이파크와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대전 고종수 감독은 사흘 만에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의 체력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며, 무릎 부상을 당한 미드필더 황인범의
플레이오프 출전 여부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이오프는 전·후반 90분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무승부일 때는 정규 리그 상위 팀인 부산이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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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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