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경력단절여성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2018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세종시의 기혼여성대비 경력단절여성 비중은 25.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전과 충남은 각각 19.6%와 20.3%로
전국 평균인 20.5%와 비슷했습니다.
경력단절 사유로는 결혼과 육아가
각각 34.4%, 33.5%로 가장 많았고,
임신·출산 24.1%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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