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와 국제유가 하락으로
지역의 주유소 평균 기름값이
올해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480원, 세종 1,532원, 충남은 1,508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또, 유류세가 인하된 뒤 4주 만에
기름값이 2백 원 가량 내렸고,
한국석유공사는 기름값 내림세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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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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