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이 연말을 맞아
이달의 문화재로 조선시대 달력인
'책력'을 선정해 한 달간 전시합니다.
'책력'은 1년 동안의 해와 달의 운행,
일식과 월식, 절기 등의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역서'라고도 불립니다.
전시된 유물은 은진 송씨 동춘당가 등에서
기증된 유물로,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
시대별 책력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