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이 처음으로
젊은 연구자들이 전체 연구를 이끄는 연구단을 출범시켰습니다.
그제(1) 출범한 '수리 및 계산과학 연구단'과
'바이오 분자 및 세포구조 연구단'은
50~60대 연구자가 주축인 기존과 달리
책임자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 연구자들로 이들 연구단에는
앞으로 5년간 10억에서 15억 원의
연구비가 지급됩니다.
기초연은 세계적으로 젊은 연구자가 수행하는 모험적 연구가 창의적 성과의 단초가 된다며, 앞으로 이같은 연구단을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