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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노동 "유성기업 폭행, 엄정하게 조치"

안준철 기자 입력 2018-12-04 07:30:00 조회수 174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유성기업에서 발생한 임원 폭행 사건에
유감을 표시하고, 사업장 내 폭력 행사는
정당화할 수 없다며 법과 절차에 따라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유성기업 아산공장에 대해
현장 지도와 함께 대전청장 주관으로 노사
간담회를 주선해 오랜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민변과 참여연대 등은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를 불러온 `노조파괴` 공작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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